꼭 그렇게 똑똑해야 하나?
ElizaOS와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오래 지켜봤고 관련 코인도 샀습니다.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조금 부족해도 기억하고, 가끔 엉뚱하고, 계속 옆에 있는 친구 같은 에이전트는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HISTORY → NOW → ROADMAP
지난 일은 히스토리, 앞으로 할 일은 로드맵.
둘 다 같은 길 위에 있습니다.
ElizaOS와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오래 지켜봤고 관련 코인도 샀습니다.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조금 부족해도 기억하고, 가끔 엉뚱하고, 계속 옆에 있는 친구 같은 에이전트는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완성형 비서보다 작고 가까운 친구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작은 로컬 모델, 대화, 선택 비교, 기억을 모바일 앱 안에 묶기 시작했습니다.
Gemma 4를 iPhone 안에서 돌리고, 대화 눈높이와 간단 번역을 추가했습니다. App Store 등록 준비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외부 API를 일단 잠그고 로컬 LLM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어 UI와 모델 고지, App Store 자료도 다시 맞췄습니다.
기억 UX와 번역 화면을 손봤고, 번역 언어가 섞이는 문제도 여러 번 수정했습니다. 대화 시작 말투도 다시 다듬었습니다.
대화, 기억, 로컬 실행 경험을 더 자연스럽게 만드는 중입니다.
키보드만 쓰는 친구에서 벗어나 음성 흐름을 붙일 계획입니다.
웹·검색, 알림, 캘린더 같은 실용 도구를 붙여갈 계획입니다.
기본은 기기 안에서 처리하고, 어려운 일은 사용자가 원할 때 외부 LLM API를 선택해 연결하는 방향입니다.
다른 Apple 기기와 더 많은 플랫폼으로 넓혀가는 방향을 검토합니다.
더 오래 기억하고, 도구를 쓰고, 같이 판단하고, 필요한 일을 챙겨주는 친구이자 비서 에이전트.
정해진 출시일은 없습니다. 김콩을 실제로 써가며 한 단계씩 만들어갑니다.